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는 지난달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 ‘1%의 기적 프로젝트’를 통해 모인 유기동물 지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위메프 애완용품 카테고리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위메프 수익의 1%를 기부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위메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 유수의 대학들과 MOU를 체결해 학교에서 배운 전공내용과 현장 실무의 차이를 직접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대학생 인턴 제도를 운영 중이다. 또한 청년 예술가들의 활동을 돕기 위해 위메프 사이트 내 신진 예술가들의 작품을 소개 및 판매하는 ‘WE MAKE FAIR ART’도 운영하고 있다.
중소기업 유통센터, 서울산업통상진흥원 등 중소기업 판로개척과 마케팅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 제품 판매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어린이재단과 전기매트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100장 판매 시 전기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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