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대표 변광윤)가 부천시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G마켓은 부천시의 사회적경제기업들의 공동브랜드인 ‘시옷(SEE:OT)’의 온라인 특별 홍보관을 운영하고 6월 한 달 동안 총 7개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판매한다. G마켓 내 사회적경제기업 전문 벤더인 ‘새미에프엔비’와 함께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각종 판매 노하우를 전수해 이들의 온라인 판매를 적극 도울 예정이다.
G마켓의 ‘시옷’ 홍보관에서는 부천시 사회적경제기업 ‘이레스토리’의 ‘이레약초 어성초환’(1개월분, 1만5000원),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행복한 동행’의 ‘복사골김치’(3㎏, 2만6100원) 등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에코스토리’의 소이캔들, ‘미살림’의 친환경 교육재료, ‘크리서비스청’의 다목적 세정대왕, ‘나눌레몬’의 수제레몬차 등도 온라인 판매 교육 후 순차적으로 입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베이코리아는 2007년 부여군과의 MOU 체결을 시작으로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와 지속적인 상생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G마켓 프리미엄 지역관과 옥션 지역특산물관을 운영해 지역 우수 농특산물, 지역 축제, 여행 상품의 홍보 및 판매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11년 70여 개 지자체로 처음 문을 연 지역관은 현재 참여 지자체가 130여 개로 늘어날 만큼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2009년부터는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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