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1회 한국유통대상’ 시상식에서
SK플래닛은 혁신적인 쇼핑 플랫폼 제공과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서비스혁신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유통대상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유통업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SK플래닛은 올해 IT 기술과 유통서비스가 결합된 생활형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인 ‘생활 플러스(+)’를 오픈해
새로운 모바일 쇼핑플랫폼을 구축했으며,
오픈마켓 최초로 직매입 사업(4월)을 본격화해 차별화된 가격경쟁력과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오픈마켓 업계 최초로 고객을 직접 만나는 오프라인 고객센터인 ‘V센터’를 오픈하고,
8월에는 서울시가 운영 중인 무인택배함을 활용해 여성 고객을 위한 ‘여성안심택배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는데 주력했다.
고객 서비스의 하나인 고객 멤버십 제도 또한
기존 4개에서 3개의 멤버십(VVIP, VIP, 패밀리)으로 변경하며 혜택을 확대했다.
이는 2013년 진출 초기부터 무료 셀러존 운영, 지역 셀러 배송 지원 등
오픈마켓 사업자, 판매자, 고객 모두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차별화 전략을 펼친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다.
SK플래닛은 11번가를 비롯해 시럽, OK캐쉬백, 프로젝트 앤 등
O2O 서비스와 연계한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선보이며 유통업계를 이끌어왔으며
앞으로도 서비스를 온, 오프라인 어디서나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진취적인 도전을 통해 국내 최고의 e커머스 사업자로 도약할 것임을 밝혔다.
이 밖에도 11번가는 올해 고객편의성을 높인 ‘신뢰’ 정책으로 고객만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만족도를 평가하는 한국표준협회의 KS-SQI(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9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KCSI(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받으며 8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올 한해 차별화된 상품과 혜택, 서비스 등 최적의 쇼핑환경을 강화해온 SK플래닛은
이번 수상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11번가의 총 거래액을 12조 원 이상으로 확대해
국내 3위 종합유통기업으로 도약할 것임을 밝혔다.

서비스 이용에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아래 문의하기를 통해 더 많은 정보와 안내를 제공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