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는 올해 4월 월 매출이 1000만 원 이상 파트너수가 4412개사로 작년 동월 대비 36.9%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위메프에 입점한 파트너사 중 월 매출이 1억원이 넘는 파트너사의 수는 426개사로 작년 동월(297개사)대비 43.4%,
월 매출이 3000만원이 넘는 파트너사도 1794개사로 작년 동월(1,286개사)대비 39.4% 증가했다.
지난해 ‘내일도착’ 달성률이 4월 마지막 주 기준으로 95.7%를 기록하기도 했던 위메프는 최근 월 방문자는 1천130만7천96명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55데이 효과로 5월 첫주 황금연휴 기간 동안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38.7% 증가하기도 했는데,
같은 기간 동안 디지털/가전 중 공기청정기를 비롯한 계절가전은 전년 동기대비 821%,
황사마스크를 포함한 건강/의료용품은 250% 매출이 증가했다.
이렇게 지속적인 특가행사와 쿠폰할인은 결국 전년 대비 절반 이상의 영업손실을 줄이며 '낭비없는 성장'의 원동력이 되었다.
또 위메프는 지난해 선보인 직매입 부문에서 큰 성장세를 보이기도했는데,
지난해 선보인 신선식품과 신발편집 매장 직매입 부문은 전체 배출의 55.4%를 기록했다.
또한 경쟁사들이 다양한 신사업을 선보인 가운데 꾸준히 고수해오던 ‘최저가’도 한 몫 했다.
위메프의 ‘00데이’ 등 일자별 특가 행사로 인해 신규 이용자 유입,
기존 이용자들의 재구매율을 높여준 것이다.
위메프는 이런 실적이 긍정적인 신호이며 올해도 역시 손익관리를 중점으로 경영을 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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