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 오픈마켓 11번가(http://www.11st.co.kr)는 소상공인진흥원과 함께 인터넷 쇼핑몰 창업 기초교육을 실시, 오는 6월부터 3달 간 10만 인터넷 창업자 육성에 앞장 선다.
이번 교육은 교육비가 일체 무료. 11번가는 온라인 판매자를 육성하는 지원센터와 교육 설비 및 프로그램이 있어 KTM 직업 전문학교와 함께 온라인 창업 소상공인의 교육 및 행사를 후원한다. 2011년 10만 창업생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중소기업청 산하 소상공인 진흥원(원장 홍용웅)이 일체 교육 비용을 지원, KTM직업전문학교가 교육을 주관한다.
첫 교육은 6월 14일(화)에 실시한다. 교육 내용은 11번가 판매자 회원 가입, 판매자의 조건과 정산 및 혜택, 판매자 지원시스템 및 광고 시스템의 이해, 기타 오픈마켓 경쟁사 판매자 전략 방법 순으로 약 4시간 동안 진행한다. 교육생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11번가 오프라인 판매자 지원센터 무료 대여, 판매자 쿠폰 증정, 11번가 판매자 교재 및 창업 도서 지원, 11번가 사은품 지원 혜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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