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회장 이석채)는 IPTV를 통해 인터넷 쇼핑몰처럼 누구나 물건을 사고 팔 수 있는 ‘olleh tv 오픈마켓’(이하 올레TV 오픈마켓)을 출시했다.
올레TV 오픈마켓은 올레TV의 오픈 IPTV 서비스 중 하나로 누구나 물건을 사고 팔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TV의 특성에 맞게 상품 정보를 VOD(Video On Demand, 주문형비디오)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옥션, G마켓 등 인터넷 오픈마켓에서만 가능했던 키워드 검색, 상품 비교 등의 기능을 구현해 쇼호스트가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단방향성 TV홈쇼핑의 단점을 보완한 서비스이다.
특히 방송시간 및 상품 수의 제한이 없어 활동 시간에 제약이 있는 30~40대 가정주부 및 직장인에게 편리한 서비스로, 시범서비스 기간 내 구매한 고객의 70% 이상이 30~4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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