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과 G마켓 통합법인 ‘이베이코리아’가 이달 말 공식 출범한다.
이베이옥션은 지난달 5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옥션과 G마켓 합병이 승인됨에 따라 31일자로 통합 법인이 출발한다고 16일 밝혔다.
통합법인 이베이코리아는 총 830명 인력으로 가동된다. 업무지원 스태프 부서는 공동으로 활용하지만 각 사업부는 별도 운영 방식을 그대로 유지한다.
통합법인 출범 이후에도 사업에서는 옥션www.auction.co.kr과 G마켓www.gmarket.co.kr 브랜드를 별도로 활용할 계획이다. 사용자가 받았던 포인트와 각종 할인혜택 역시 그대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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