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 최초로 11번가가 판매자 서비스센터를 열었다.
SK텔레콤이 운영하는 오픈마켓 11번가는 판매자를 대상으로 365일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판매자 서비스센터(seller.11st.co.kr)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오픈마켓에서 판매자들은 위해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는 서비스센터를 오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판매자 서비스센터는 창업부터 판매에 이르는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픈마켓 종합상담실이다. 전문 상담사가 1년 365일 하루 24시간 쉼 없이 판매와 관련한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해결해 준다. 판매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판매자나 판매 희망자는 전화, 이메일, 채팅 등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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