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전자상거래 사이트 지마켓이 국내 중소 판매자의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한다.
지마켓은 영문샵, 해외판매 전담상담원, 해외물류센터 등 해외판매를 위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이어 오는 10월 말까지 해외판매 가이드에 맞게 상품을 수정한 판매자에게 G캐쉬 100만원과 프리미엄 쿠폰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드라마나 K-POP 등 한류열풍이 전세계로 확산되며 국내시장을 벗어나 해외수출에 관심을 기울이는 판매자가 늘고 있는 추세다. 지마켓은 지난 2006년 10월 중소판매자 해외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 대형 전자상거래업체 중 최초로 영문샵을 오픈하고 영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문샵 매출의 경우 올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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