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가 가전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G마켓과 하이마트가 손을 잡았다.
G마켓은 1일 국내 1위전자제품 전문점인 하이마트와 손잡고 '하이마트 전용관'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하이마트는 현재 인터파크, NS이숍에도 입점해 있다. 이에 따라 하이마트의 온라인 쇼핑몰인 '하이마트몰'에서 판매되는 가전제품 모두를 G마켓에서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G마켓은 하이마트 전용관 오픈으로 가전디지털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관련 제품에 대한 서비스도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마켓 하이마트 전용관에서는 익일 무료 배송 및 설치, 공휴일 특별 배송, 지정일 배송, 폐가전 무료수거 등 매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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