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www.11st.co.kr)가 ‘대용량 식자재관’을 열고 B2B(Business to Business) 식료품 및 생필품 유통 사업에 뛰어들었다.
11번가는 외식업체, 단체급식 등 기업들을 주 구매자로 ‘대용량 식자재관’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용량 식자재관’은 기업, 식당, 급식업체 등을 대상으로 통조림, 라면, 기타 신선식품을 비롯해 휴지, 주방세제 등 다양한 생필품 분야까지 대용량 상품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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