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가 스웨덴 프리미엄 육아브랜드 ‘베이비뵨’ 정품을 최대 25%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11번가가 해외 유아용품의 가격을 직접 조정할 수 있는 것은 병행수입이 아닌 정식수입사 파파앤코와 온라인 독점 판매권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해외 육아 브랜드는 국내에서 높은 가격에 폭리를 취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11번가는 고품질의 유아용품의 가격거품을 낮추기 위해 기존수입사보다 30% 저렴한 소비자가에 온라인 단독 론칭 기념으로 오는 30일까지 20% 추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외출용품인 아기띠의 니즈가 상승하는 봄 시즌에 맞춰 25만원 상당의 ‘베이비뵨 미라클 아기띠’를 19만9000원에 내놨다. 이유식 및 욕실용품 세트도 묶음 할인가에 추가로 20% 할인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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