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전자상거래질서 구축을 위해 전국 온라인쇼핑몰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소비자 피해가 많은 분야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2일 공정위에 따르면, 전국 온라인쇼핑몰에 대한 점검을 통해 소비자 피해가 많은 분야에 대한 집중 조사 및 제재를 실시한다. 위반 사업자에게는 자진시정을 적극 권고하고 미시정 사업자에게는 지자체와의 협조를 통해 시정권고, 과태료 등 시정 조치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공정위는 소비자연맹 사이버감시단, 서울시 전자상거래센터 등과 협력해 6만여개 쇼핑몰 청약철회 방해, 구매안전서비스 가입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특히 연예인 쇼핑몰, 해외구매대행 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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