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지역 농어촌 마을의 정보격차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정보화마을의 온라인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18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안 14억64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동기대비 13억1800만원보다 11% 성장했다.
마을별로는 상예정보화마을이 3억2900만원으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렸다.
이어 감산정보화마을 2억9000만원, 월평정보화마을 2억3700만원, 한남정보화마을 2억3500만원 등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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