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동한지 2년 반이 채 되지 않은 소셜커머스 산업으로 국내 전자상거래 분야 최고의 핵심 전문 인력들이 모여들고 있다.
국내 대표 소셜커머스 기업 티켓몬스터(www.tmon.co.kr, 대표 신현성)는 이인복 전 11번가 사업본부장(상무)을 컬쳐&투어부문 그룹장으로, 폴 리(Paul J. Lee) 전 G마켓 상무이사 겸 IR실장을 법무실장으로 영입했다.
리빙소셜 동아시아 전략 책임자(Director of Strategy for East Asia)로 쿠팡의 창립 멤버였던 유한익 전 신사업기획실장이 입사했다고 밝혔다.
11번가의 사업시작부터 시장안착까지 사업 전체를 총괄한 이인복 그룹장은 2000년부터 국내 전자상거래 원조인 옥션에서 상품기획 팀장을 담당하다 현대홈쇼핑의 인터넷 쇼핑몰인 Hmall 사업총괄을 거쳐 11번가 사업본부장을 역임한 국내 전자상거래 전문가다.
국내 온라인커머스의 초창기 시절부터 전자상거래 전 부문을 아우르는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티몬의 차기 주력 비즈니스의 경쟁력 강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폴 리(Paul J. Lee) 법무실장(사진 가운데)은 미 콜롬비아대 로스쿨을 나와 김앤장 로펌을 거쳐 이베이 G마켓의 상무이사 겸 IR 실장을 지냈다.

서비스 이용에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아래 문의하기를 통해 더 많은 정보와 안내를 제공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