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 최초 모바일 쇼핑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누적 다운로드 숫자(1일 기준)가 1000만건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11번가가 앱을 출시한 지 2년 2개월만에 텐밀리언앱에 등극한 것.
그동안 누적 다운로드 수 1000만건을 넘은 앱은 카카오톡, 라인, 앵그리버드와 같이 모바일메신저, 게임 등의 범용적 서비스가 대부분이었다.
11번가는 지난 2월 웹과 앱이 결합된 하이브리드(Hybrid) 앱으로 개편해 QR검색, 음성검색, 바코드 검색 등 모바일 기능을 십분 활용할 수 있게끔 했다.
모바일 11번가의 월 페이지뷰(P.V.)는 2억. 지난해 동기대비 7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이는 이용고객의 증가대비 2.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페이지뷰가 상대적으로 크게 증가했다는 것은 쇼핑이라는 1차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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