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국내에 첫 등장한 소셜커머스는 만 2년 만에 온라인유통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소셜커머스 시장 규모는 2011년 1조원에 달했고, 2012년 2조원을 넘으면서 유통 채널의 하나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선두업체 티켓몬스터와 쿠팡은 2012년 거래액이 각 7000~8000억원이다. 두 업체는 2013년 거래액이 각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 연간 거래금액 1조원은 전자상거래 시장이 국내 유통의 중요한 한 축을 이루는 수준까지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소셜커머스 각사의 거래액이 1조원을 돌파하면 앞서 등장한 오픈마켓보다 돌파 시기가 1년 빠른 셈이다. 오픈마켓에서 가장 먼저 거래액 1조원 시대를 연 것은 `옥션`이다. 옥션은 2000년 유료화 서비스를 시작해 4년 11개월 만에 다음글 [한경머니] ㈜디에스솔루션즈, 10주년 기념 회원사에 '감사패' 전달하며 파트너십 강화 【11번가】 해외 인터넷 사이트 판매 제품 구입주의 _ 2012.12.27 이전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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