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 기업들이 신규 창업시장을 겨냥, B2B(기업간 전자상거래) 전문몰을 잇따라 개설하고 있다. 최근 신규창업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일반 소비자 시장 외에 영세창업자들로 고객을 확대하기로 하고 사무용품, 중소형 기계장비, 식자재용품, 의료용품 등으로 품목을 확대하는 것이다.
옥션은 3일 요식업체 창업자를 위한 `비즈클럽(BIZ CLUB)'을 3일 오픈했다. 식당에서 필요한 양념소스, 면류, 통조림 등 대용량 식자재를 비롯해 세제, 냄비, 조리칼 등 식기까지 총 5000여종의 업소용 상품을 기존 판매가보다 평균 15∼20%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특히 한식, 양식, 중식, 카페 등 업종별로 카테고리를 나눠 운영자들이 필요한 상품을 신속하게 검색하도록 했고 지역대표 화물셀러 배송 시스템을 적용, 사업자들이 가까운 지역에서 배송해 물품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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