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에 본격적인 겨울을 알리는 첫눈이 내린 가운데 첫눈 오는 날 오픈마켓 고객들의 제품 구매 패턴이 성별에 따라 갈린다는 분석이 나왔다.
온라인마켓플레이스 옥션은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첫눈 온 날의 전주 대비 상품 판매 동향을 분석한 결과 여성은 커플룩, 레스토랑 식사권, 의류를, 남성은 방풍비닐, 문풍지, 내의 등 방한용품을 첫눈 오기 전주보다 더 많이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연령대별로 보면 20∼30대는 털부츠와 장갑, 목도리 등 의류를, 40대 이상은 방풍비닐과 손난로, 내의 등을 주로 구매했다.
첫눈 덕에 판매 증가폭이 가장 큰 제품군은 커플룩(3년 평균 850%), 2위는 패밀리레스토랑 이용권(550% 증가), 3위는 털장갑(290% 증가) 순이었다.
연도별로 첫눈 내린 날 가장 많이 팔린 품목은 2010년에는 무지 레깅스, 긴팔 내의 다음글 [한경머니] ㈜디에스솔루션즈, 10주년 기념 회원사에 '감사패' 전달하며 파트너십 강화 [이베이] 허위배송정보 입력 집중모니터링 진행 및 제재조치 강화 안내 2013.11.17 이전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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