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통업체 환불, 교환기간은 일반적으로 7일, 최대 30일 이내로 업체마다 들쑥날쑥한 것은 물론 해외 환불, 교환 규정과 비교도 안될 만큼 부족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G마켓 등의 오픈마켓의 환불, 교환기간은 7일이며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GS샵, CJ오쇼핑 등의 홈쇼핑 업체, 국내, 외 SPA브랜드들이 대체로 30일의 환불, 교환기간을 정해놓고 있다. 또 롯데, 신세계, 현대 등 대기업 라인의 백화점은 14일, 면세점은 내국인에게 15일의 환불, 교환기간을 적용하고 있다.
심지어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유통망 소셜커머스는 업체, 상품이 무엇이냐에 따라서도 환불 규정이 제각각이라 소비자 불만을 야기하고 있다.
소셜커머스 환불 다음글 [한경머니] ㈜디에스솔루션즈, 10주년 기념 회원사에 '감사패' 전달하며 파트너십 강화 모바일ㆍ소셜커머스 `돌풍`…나홀로족 급부상 이전글

서비스 이용에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아래 문의하기를 통해 더 많은 정보와 안내를 제공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