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마카오(Makao), 카카오 마켓(Kakao Market)이라는 상표를 지난달 23일 출원했다. 카카오판 오픈마켓이 공개가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잇따르고 있다.
마카오·카카오 마켓 두 상표 정보에 따르면 '내려받기 가능한 컴퓨터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및 '이동전화기용 컴퓨터 응용 소프트웨어' 등 8종 항목을 포함하고 있다. 때문에 스마트폰앱을 업로드하거나 내려받는 오픈마켓 관련 상표가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카카오는 앞서 티스토어 인수설 등 자체 오픈마켓을 준비 중이라는 관측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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