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가격은 대형서점과 백화점에서 가장 비싸고, G마켓·옥션·인터파크 등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소비자연맹이 온·오프라인의 7개 판매처에서 판매되는 8종의 영·유아 장난감 가격을 비교한 결과 대형서점이 평균 6만4740원으로 가장 비쌌다고 밝혔다. 백화점은 평균 6만2599원(대형서점의 96.7%)으로 두번째로 비쌌다. 이어 일반 온라인몰(85.2%), 대형마트(83.3%), 온라인 장난감 전문몰(83.1%), 완구전문점(82.6%) 등의 순이었다. G마켓과 옥션, 인터파크 등 개인과 소규모 업체가 자유롭게 거래하는 온라인 오픈마켓은 평균가격이 5만1218원(79.1%)으로 대형서점보다 20% 이상 쌌다.
판매처별로 가격 격차도 컸다. 레고사의 ‘키마70000’과 맥포머스사의 ‘카니발세트’는 온라인에서 최고가가 최저가의 3배를 넘었다. 레고사의 ‘키마70008’과 다음글 [한경머니] ㈜디에스솔루션즈, 10주년 기념 회원사에 '감사패' 전달하며 파트너십 강화 소셜커머스 인기 상품 20대는 ‘화장품·옷’, 40대 ‘먹거리’ 이전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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