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유명 브랜드를 도용해 짝퉁 애견의류를 제조·판매한 업자 10명을 상표법위반 혐의로 적발해 형사 입건했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했습니다.
주로 도용한 브랜드 및 이미지 상표는 아디다스, 폴로, 버버리, 샤넬, 루이비똥, 나이키, 노스페이스, 빈폴, 지프, 헬로키티, 폴프랭크, 푸우, 피그렛, 미키 등 총 22종입니다.
특사경은 과거 브랜드 도용 사각지대에 있던 애견의류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해 조직적인 제조, 판매 일당을 처음으로 적발하면서, 점차적으로 상표권 침해 사건의 단속 범위와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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