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이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함께 중소 판매자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돕는다.
SK플래닛은 오픈마켓 11번가 ‘전세계배송관’과 ‘영문 11번가’에 국내 중소기업과 판매자 상품을 해외에 판매하는 ‘한국 중소기업 기획관(한국관)’을 12월3일까지 운영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오픈마켓을 활용한 해외 판로 개척은 이번이 처음이다. 11번가 ‘한국관’에는 20개 중소기업의 2000여개 상품이 등록돼 있고 추후 판매 상품을 5000여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국문·영문·중문 버전으로 운영된다.
해외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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