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11월 첫날부터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SK플래닛(사장 서성원)이 운영하는 오픈마켓 ‘11번가’가 ‘십일절 페스티벌’을 시작한 11월 1일,
역대 최대 하루 거래액인 51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11번가가 지난해 11월 1일 기록한 460억원의 거래액 보다 10% 이상 증가한 성과로
당일 하루 동안 1분당 3600만원 어치가 팔려나간 셈이다.
특히나 올해 11월 1일이 화요일보다 거래액이 10% 가량 감소하는 수요일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올해 더 많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확인된다.
또한 모바일 방문자가 급증해 11월 1일 하루에만
11번가 모바일 앱 UV(순방문자수)가 평소보다 50% 증가한 180만명에 달했고,
모바일 거래비중이 70%를 넘어섰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1일 00시부터 선보인 이슈 상품들은 판매 시작과 동시에 완판 되었으며,
111개 인기상품을 대상으로 한 ‘사전예약 이벤트’에는 1일에 8만명의 고객이 40만건의 구매예약을 응모해 호응을 얻었다.
오픈 첫날부터 성공적인 판매 성과를 기록한 11번가의 ‘십일절 페스티벌’은
오는 11일까지 계속되며, 셀러들의 매출 상승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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