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위메프는 2016년 11월부터 이달 22일까지 일매출 1억원 이상을 넘어선 특가 상품이 총 80개,
파트너사가 총 52곳으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런 52곳의 파트너사는 오랫동안 위메프에서 판매해온 파트너사로,
일매출이 늘어나면서 파트너사의 월 매출도 올랐다. 같은 기간 52곳
파트너사의 월평균 매출은 최저 5천600만원에서 최고 6억6천만원으로 12배 가까이 뛴 것이다.
위메프의 특가 일매출 1억원 상품수는 2016년 4분기 3개를 시작으로 2017년 1분기 8개, 2분기 11개,
3분기 12개, 4분기 22개로 빠르게 늘었다.
올해에도 1월 14개, 2월 22일 기준 10개가 나온 상태다.
이렇게 상품의 다양성을 위해 판매자의 중요성이 강조되는만큼,
각 마켓들도 판매자들을 위한 편의 정책을 펼치고 있다.
오픈마켓 11번가는 최근 모바일 상품 등록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판매자 편의를 대폭 끌어올렸다.
사업자 자격과 제품만 있으면 누구나 상품을 등록할 수 있는 오픈마켓의 특징상
입점 판매자 수에 비례해 취급 품목 수가 증가하기 때문에
다양한 소비 계층을 판매 채널로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경쟁사보다 많은 상품군을 확보해야 한다.
그리고 이것은 각 마켓들이 판매자 편의 강화에 힘을 쏟는 이유이기도하다.
소셜커머스 티몬의 경우도 전체 판매자 가운데 85%가량을 차지하고있는 중소기업 판매자를 위해
페이스북과 '중소기업을 위한 디지털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소기업 판매자들이 보다 쉽게 고객에게 다갈 수 있도록해 결과적으로 수익을 개선하는 것이 목표로
올해 중소기업을 위한 미디어커머스 전략을 핵심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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