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임유정 기자]
11번가가 손익개선을 통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7일 SK텔레콤의 분기보고서를 통해 공개된 11번가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569억 원,
영업이익 43억 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영업손익은 전년 동기 대비 223억원, 전 분기 대비 220억원 개선됐다. (후략)
기사 전문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6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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