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택트 소비가 급증하면서 생필품뿐만 아니라, 커피, 화장품까지 늘어나고 있다.
티몬은 언택트 소비 추세로 ‘선물하기’의 2월 일평균 매출이 전월대비 6.3배 증가했다.
지난해 화이트데이 시즌에 마카롱의 매출은 550배이상 급증했으며, 사탕 매출은 전년대비 2배 증가했는데,
인터파크는 전년도 화이트데이 시즌에는 쥬얼리 카테고리가 성수기였다.
전년도의 경우 화이트데이 시즌동안 약 40% 매출이 증가하였으며, 최근 온라인을 통한 명품 쥬얼리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더욱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한다.
G마켓은 올해 밸런타인데이 당시 명품 향수 판매량은 4배 늘어났는데,
화이트데이 역시 비슷한 소비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
오픈마켓에서의 식료품 주문도 증가했다.
11번가에 따르면 1월 대비 2월 즉석식품 매출이 65% 늘어났다.
주차별 거래액 증가율을 보면 1주차는
전월대비 83% 감소했다가 2주차는 108%, 3주차 186%, 4주차 272%까지
뛰었다.
외출을 꺼리는 소비 추세에 즉석조리식품과 간편식, 밀키트 등 주문량도
치솟았다.
티몬의 관련 매출은 1월 대비 2월
314% 급증했다. 품목별로 라면류 669%, 밀키트 657%, 볶음밥 등 간편식 440% 증가했으며,
즉석밥 189%, 탕·찌개 188%, 만두·돈까스 등 냉동식품 187%, 도시락 171%씩 각각 매출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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