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이 CU와 함께 운영하는 편의점 택배 서비스가 편의성과 안정성이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으며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티몬은 서비스 이용 고객 2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고객 충성도 지수(NPS)가
9얼 13.2점, 10월 21점에서 이달 30점으로 껑충 뛰었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전국 7000여 점포의 CU에서 우선 실행하고 있으며, 택배 분실, 사생활 침해 걱정 없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대형 가국, 가전 등 일부 상품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상품을 수령할 수 있어
서비스 이용 건수와 사용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
이런 편의점 픽업 서비는 소비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택배를 배송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된
획기적인 배송 서비스이다.
1특히 인 가구나 여성 고객 등 그동안 배송, 교환, 반품 등에 불편함을 느꼈던 고객들이
온라인 쇼핑몰을 더 자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어
많은 온라인 쇼핑몰들이 편의점 연계 O2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11번가도 CU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편의점 픽업 서비스를 구축했으며
국내 최대 온라인쇼핑몰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도
GS리테일의 편의점 GS25과 협업해 무인안심택배함 ‘스마일박스’ 서비스를 론칭했다.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온라인 쇼핑 등이 보편화되면서 편의점을 이용한 O2O 서비스는
향후에도 더욱 증가할 전망이며,
편의점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O2O 서비스를 선보이며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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